오피스텔에 숨어든 바다이야기
수정 2010-10-28 01:14
입력 2010-10-28 00:00
강남 불법 게임영업 잇단 적발
앞서 경찰은 지난 25일 서울 역삼동의 한 오피스텔을 급습해 종업원 김모(23)씨를 검거하고, 달아난 업주를 뒤쫓는 한편 바다이야기 게임기 25대를 압수했다. 이들은 고급 오피스텔에서 경비원을 고용해 외부인을 철저히 통제한다는 점을 노려 주택가에 불법오락실을 차린 것으로 밝혀졌다.
정현용기자 junghy77@seoul.co.kr
2010-10-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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