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결과 불만 40대 여성 숨진채 발견
수정 2010-10-19 08:51
입력 2010-10-19 00:00
A씨는 숨지기 전 “미안하다. 집에 와 달라”는 문자메시지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A씨가 남편과 이혼해 혼자 살았으며 서울에서 2차례에 걸쳐 턱 성형수술을 받았으나 결과에 만족하지 못해 심한 스트레스를 받아왔다는 유족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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