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銀 부행장 소환조사
수정 2010-10-07 00:50
입력 2010-10-07 00:00
檢, 자문료 15억 용처 추 적
이와 관련, 검찰은 자문료 관리에 관여한 부행장급 임원 한 명을 전날 부른 데 이어 이날은 이 부행장을 소환해 자문료의 성격과 정확한 사용처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했다.
강병철기자 bckang@seoul.co.kr
2010-10-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