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위터 새 CEO 코스톨로
수정 2010-10-06 00:34
입력 2010-10-06 00:00
코스톨로는 지난해 트위터사가 수익사업을 위해 구글에서 영입한 인물이다.
윌리엄스는 이날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코스톨로가 과거 세 차례나 성공적으로 최고경영자 자리를 맡았던 경험이 있는 만큼 이번에도 성공적으로 CEO직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자신은 제품의 전략부문에만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정보·통신업계 전문가들은 트위터를 수익 사업으로 전환하는 것이 새 CEO의 임무가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유대근기자 dynamic@seoul.co.kr
2010-10-06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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