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영산법률문화상에 민사실무연구회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10/10/01/2010100102702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10-10-01 00:12 입력 2010-10-01 00:00 영산법률문화재단(이사장 윤관 전 대법원장)은 제6회 영산법률문화상 수상자로 민사실무연구회(회장 양창수 대법관)가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1일 오후 6시30분 조선호텔에서 열리며,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된다. 2010-10-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