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산법률문화상에 민사실무연구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10-01 00:12
입력 2010-10-01 00:00
영산법률문화재단(이사장 윤관 전 대법원장)은 제6회 영산법률문화상 수상자로 민사실무연구회(회장 양창수 대법관)가 선정되었다고 30일 밝혔다. 시상식은 1일 오후 6시30분 조선호텔에서 열리며, 상금 5000만원이 수여된다.
2010-10-0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