南재산 北으로 못간다
수정 2010-09-25 00:46
입력 2010-09-25 00:00
법무부, 유산상속 방지법 추진
법무부 관계자는 “비슷한 소송이 줄을 잇고 승소하는 사례가 나올 경우 남한 재산이 북으로 넘어갈 수 있다.”면서 “유산을 통일 때까지 우리 정부가 관리하는 ‘남북 주민 간의 가족관계 및 상속 등에 관한 특례법(가칭)’ 제정을 추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9-25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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