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란전단지 2000만장 살포 성매매 알선 대가 3억 챙겨
수정 2010-09-03 00:28
입력 2010-09-03 00:00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해 6월부터 최근까지 광주 서구 상무·풍암·금호지구 일대에 음란전단지 2000여만장을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전단지를 보고 찾아온 남성들로부터 1회 10만원을 받고 성매매를 알선해 3억원 상당의 이득을 챙겨온 것으로 드러났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10-09-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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