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교도소 외벽 담 20여m 무너져
수정 2010-09-02 17:18
입력 2010-09-02 00:00
무너진 담은 안양에서 과천 방향 흥암로쪽 경계벽으로,블록 벽돌로 쌓은 2m 높이의 담벼락 25m가 인도 쪽으로 무너져 내렸으나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교도소 측은 무너진 외벽 담 안으로 4m 높이의 교도소 주벽이 있어 재소자 관리에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교도소 측은 교도대원과 중장비를 동원해 보수공사를 벌이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