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안보 농성장 경찰에 웬 돈봉투
수정 2010-07-28 00:26
입력 2010-07-28 00:00
수자원公 “격려금 명목 전달” 시민단체 “사실관계 밝혀라”
격려금 전달은 높이 30여m의 타워크레인 위에서 농성을 하고 있는 환경운동연합 활동가들이 보고 환경단체 등에 알려 드러났다. 이에 대해 낙동강국민연대는 27일 “4대강 사업자 측으로부터 돈을 받은 경찰은 법 집행기관이 아니라 용역업체로 전락했다.”면서 “진상조사단을 구성해 사실관계를 명확히 밝힌 뒤 엄중문책해야 한다.”고 비난했다.
창원 강원식기자 kws@seoul.co.kr
2010-07-28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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