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인부른 유산 다툼…말싸움 끝 동생이 형 살해
수정 2010-07-27 00:32
입력 2010-07-27 00:00
형은 이 장면을 목격한 가족들의 신고로 출동한 119구조대에 의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지던중 숨졌다. 경찰은 “김씨는 범행 당시 술에 취한 상태였다.”며 “김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병철기자 kbchul@seoul.co.kr
2010-07-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