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 가구공장서 불…2억4천여만원 피해
수정 2010-06-13 11:03
입력 2010-06-13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불이 난 시각 공장 안에는 사람이 없어 다행히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화재를 처음 목격한 공장 경비원 A(27)씨는 “도장 설비가 있는 쪽에서 불길이 치솟았다.”라고 말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서산=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