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남아공 초등학교에 축구장 기증
수정 2010-06-10 00:56
입력 2010-06-10 00:00
축구장 기증 행사는 홍 이사장의 광희중학교 은사인 임 감독이 남아공에서 축구 꿈나무를 지도하면서 추진됐다. 남아공 정부도 경기장 터를 99년 동안 무료로 대여하는 지원에 나섰다. 경기장 이름은 하나은행과 홍명보장학재단의 명칭을 넣어 ‘Hana Bank-HMB Dream Stadium’으로 정했다.
프리토리아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6-1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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