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츠 베이커 몽블랑 CEO 신창재회장에 ‘황금 펜’ 전달
수정 2010-05-26 00:46
입력 2010-05-26 00:00
연합뉴스
루츠 베이커 CEO는 “예술 후원과 기업경영은 음양의 조화와도 같다. 최첨단 통신장비는 24시간 일하라는 압박을 주지만 발레 공연을 보고, 음악을 감상하는 시간은 삶에 조화를 가져다 준다.”고 전했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2010-05-2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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