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 ‘맞주먹’ 늘었다
수정 2010-04-26 00:46
입력 2010-04-26 00:00
8년새 3배↑… 가정폭력 15%
박소현 가정법률상담소 상담위원은 “남편이 먼저 외도를 한 뒤 부부 간 갈등이 커져 남편이 폭력을 행사한 경우가 많았다.”면서 “또 여성의 사회 활동이 부쩍 늘어나면서 남편이 아내를 의심하고 이것이 폭력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이 늘었다.”고 설명했다.
김양진기자 ky0295@seoul.co.kr
2010-04-2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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