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함 침몰 이후] 인양크레인 곧 도착 소청도 근해서 대기
수정 2010-04-02 00:54
입력 2010-04-02 00:00
☞ [사진] 실낱같은 희망이라도…천안함 침몰 그후
소청도에서 백령도 사고해역까지는 3시간 정도면 도착할 수 있는 거리다. 그러나 해경은 “현지 기상이 워낙 좋지 않고 2일 오전에야 풍랑주의보가 해제될 예정이어서 정확한 출항 시각을 예측하기 어렵다.”고 말했다. 해상크레인으로 들어올린 천안함의 함수와 함미를 싣기 위한 3000t급 바지선은 31일 사고해역에 도착해 대기 중이다.
김학준기자 kimhj@seoul.co.kr
2010-04-02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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