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 야산서 여군 장교 목매 숨진 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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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10-03-21 13:37
입력 2010-03-21 00:00
 지난 20일 오후 1시 30분께 강원 화천군 육군 모 부대 인근 야산에서 이 부대 소속 여군 중위 심모(25)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군 당국이 수사 중이다.

 발견 당시 심 중위는 등산복 차림으로,군화 끈으로 목을 맨 것으로 알려졌다.

 군 당국은 숨진 심 중위의 부대원 등 주변인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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