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 3·15의거 국가기념일로 제정된다
수정 2010-02-23 00:24
입력 2010-02-23 00:00
행안부는 다음달 2일까지 국민 의견을 수렴하고, 법제처 심사와 국무회의 심의를 거쳐 개정안을 시행할 방침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국가기념일로 지정되면 마산시가 주최해온 기념행사가 중앙정부 주관으로 열리는 등 3·15의거의 역사적 의미와 격(格)이 높아진다.”며 “공휴일이 되는 것은 아니다.”고 말했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10-02-23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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