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사 네번째 남매생도
수정 2010-02-20 00:36
입력 2010-02-20 00:00
박재석 생도는 “선배인 누나를 4년간 지켜보며 노력한 끝에 사관생도가 됐다.”면서 “누나가 곧 졸업을 하지만 때론 선배로 때론 누나로서 대화하며 생도생활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해 입교한 68기 생도는 모두 153명으로 여생도는 13명이다. 2명의 외국인 수탁생도도 있다.
오이석기자 hot@seoul.co.kr
2010-02-20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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