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화방 여종업원 살해혐의 30대 검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10-02-13 11:52
입력 2010-02-13 00:00
부산 부산진경찰서는 13일 전화방 여종업원을 살해하고 금품을 빼앗은 혐의(강도살인)로 김모(35)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

 김 씨는 12일 오전 3시께 부산 부산진구 부전동의 한 오피스텔에서 전화방 종업원인 이모(45.여) 씨와 성관계를 하고 나서 온몸을 때리고 손으로 목을 졸라 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다.

 김 씨는 시체를 옷장 속에 숨기고 현금과 팔찌 등 130만원 상당을 갖고 달아났으나 통화기록을 조회한 경찰에 붙잡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