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영업 중단하라” 30대男 국회앞 자해소동
수정 2010-02-01 00:26
입력 2010-02-01 00:00
박씨는 “2003년부터 지난해 7월까지 강원랜드에 608차례 출입하면서 약 18억원을 탕진했다.”고 주장했다. 박씨는 강원랜드가 있는 강원 태백시에서 차를 타고 국회에 도착, 자해소동에 앞서 공문 형식의 문서와 유서를 뿌렸다.
안석기자 ccto@seoul.co.kr
2010-02-01 1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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