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경찰 2명 금괴 밀반출 시도
수정 2010-01-25 00:18
입력 2010-01-25 00:00
세관은 비행기 탑승 직전에 이를 적발, 서씨와 유 경위는 외국환거래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김 경사는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청은 인천국제공항경찰대장 윤대표 총경을 직위해제하고 후임에 경찰수사연수원 운영지원과장 이희성 총경을 인사발령했다. 또 공항경찰대에서 3년 이상 근무하지 못하도록 ‘공항근무기간 총량제’를 도입하기로 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10-01-25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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