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 아이티 구호성금 1억원
수정 2010-01-20 00:34
입력 2010-01-20 00:00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뛰고있는 최경주(오른쪽·40)도 지난주 참가한 소니오픈에서 받은 상금 전액(2만 3100달러)을 최경주 재단에 기부, 지진 참사를 겪은 아이티에 보내기로 했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10-01-20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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