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문화가정 돕고 싶어” 가수 윤수일 서울시 홍보대사로
수정 2010-01-12 00:54
입력 2010-01-12 00:00
연합뉴스
윤씨는 “어린 시절 혼혈이라는 이유로 편견과 어려움이 있었기에 다문화가정에 대한 남다른 배려와 관심,사랑을 베풀고 싶다.”며 “서울시 홍보대사로서 다문화가정과 이주노동자들이 애착을 갖고 우리 사회 일원으로서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서울시는 지난해 하반기부터 다문화가정의 한국어 교육과 상담, 결혼이민자 취·창업 등 이들을 단계적으로 지원하는 ‘한울타리 플랜’을 시행하고 있다.
백민경기자 white@seoul.co.kr
2010-01-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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