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올해의 여기자상’ 최선영·박미정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12/23/20091223029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2-23 12:34 입력 2009-12-23 12: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한국여기자협회(회장 김영미)는 22일 ‘제7회 올해의 여기자상’ 수상자로 취재 부문에 최선영 연합뉴스 북한부 부장대우, 기획부문에 박미정 조선일보 편집부 기자를 선정했다. 상금은 각각 500만원. 시상식은 내년 1월15일 오후 7시 서울 프레스센터 내셔널프레스클럽에서 열린다. 2009-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