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성회장 야생화 달력 제작
수정 2009-12-21 12:50
입력 2009-12-21 12:00
20일 두산에 따르면 박 회장은 2018년 동계올림픽 개최 후보지인 평창에서 촬영한 물매화, 미나리아재비 등 직접 찍은 야생화 사진 12점을 담은 달력 3만 8000여부를 제작했다. 박 회장은 평소 휴가나 출장 때 카메라를 들고 다니는 사진 마니아로 유명하다.
안동환기자 ipsofacto@seoul.co.kr
2009-12-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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