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수련원은 어떤 곳
수정 2009-12-18 12:00
입력 2009-12-18 12:00
종교단체 성격의 ‘참나’를 찾는 수련회
이 수련원은 ‘○○선생’ 밑에서 공부했던 A원장과 그의 남편 B씨가 1999년 독립해 나와 광주에 둥지를 틀었다. 이들 부부는 당시 광주 북구에 600여㎡의 지상 3층짜리 단독 건물을 마련하고 광주시교육청에 평생교육시설로 신고했다.
이들은 경찰조사에서 밝혀졌듯이 회원 간 성관계를 장려하는 등 엽기적인 행각을 벌이다 적발됐다.
광주 최치봉기자 cbchoi@seoul.co.kr
2009-12-18 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