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ING생명 사장 존 와일리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12/17/20091217029018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2-17 12:36 입력 2009-12-17 12:00 ING생명은 16일 신임 대표이사 사장에 존 와일리(60)를 내정했다고 밝혔다. 호주 출신의 존 와일리 신임 사장은 1992년 ING 입사 이후 타이완 및 홍콩의 ING생명 CEO 등을 역임했다. 2009-12-17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