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마해송문학상에 정옥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12/09/2009120902904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2-09 12:00 입력 2009-12-09 12:00 제6회 마해송문학상 수상작으로 정옥(38)씨의 ‘이모의 꿈꾸는 집’이 선정됐다. 수상작은 특목고와 서울대를 나와 변호사가 되는 게 꿈인 모범생 진진이 엉뚱한 캠프장 ‘꿈꾸는 집’에 초대돼 진정한 꿈을 깨달아 가는 이야기다. 시상식은 내년 5월 서울 동교동 문지문화원 ‘사이’에서 열린다. 2009-12-0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