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이봉주 등 7명 체육훈장 청룡장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12/08/20091208029035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2-08 12:30 입력 2009-12-08 12:00 문화체육관광부는 8일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와 2008년 베이징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역도의 장미란, 태권도의 황경선, 역도 오승우 감독·김도희 코치, 태권도 김세혁 코치, 정구의 주인식 코치 등 7명에게 체육훈장 청룡장을 수여한다. 금년 미국 PGA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양용은 선수는 맹호장을 받는다. 2009-12-08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