찜질방서 연기질식 2명 사망·1명 중태
수정 2009-12-05 12:42
입력 2009-12-05 12:00
경찰 관계자는 “손님이 찜질방에 있는 상황에서 숯을 태우다 연기가 스며들어 잠을 자고 있던 손님들이 사고를 당한 것 같다.”고 말했다.
충주 남인우기자 niw7263@seoul.co.kr
2009-12-0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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