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기업 사장직 로비 경제신문 대표 체포
수정 2009-12-03 12:46
입력 2009-12-03 12:00
곽씨는 2006년 말 곽 전 사장에게 대한석탄공사 사장이 될 수 있게 로비를 해주겠다는 명목으로 거액을 수수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검찰은 곽씨가 실제 정치인이나 고위 공무원 등에게 로비를 시도했는지 조사한 뒤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김지훈기자 kjh@seoul.co.kr
2009-1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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