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정의선 아시아양궁연맹 회장 재선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11/21/2009112102502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11-21 12:28 입력 2009-11-21 12:00 정의선(현대자동차 부회장) 대한양궁협회 회장이 아시아양궁연맹(AAF) 회장으로 재선출됐다고 20일 현대자동차가 밝혔다. 정 회장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열린 ‘2009 AAF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돼 2013년까지 아시아 양궁을 이끌게 됐다. 2009-11-21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