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노에 다다테루 日적십자사 대표 국제적십자연맹 회장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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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1-21 12:28
입력 2009-11-21 12:00
│도쿄 박홍기특파원│스위스 제네바에 본부를 둔 국제적십자연맹의 차기 회장에 고노에 다다테루(70) 일본적십자사 대표가 19일 케냐 나이로비에서 열린 선거에서 당선됐다. 지난 1919년 연맹이 설립된 이래 아시아계 출신의 회장은 처음이다. 현재 연맹에는 86개국과 지역이 가입돼 있다.

고노에는 22일 취임식을 갖고 4년간의 임기에 들어간다.

hkpark@seoul.co.kr

2009-11-21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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