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만 재임기간 정책 등 구술채록 국가기록으로 영구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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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21 12:00
입력 2009-10-21 12:00
국가기록원은 이달 말부터 이승만 초대 대통령의 가족사와 재임기간 주요 정책에 대해 가족과 당시 정부인사 등 10여명으로부터 증언을 듣고 녹음한다고 20일 밝혔다. 증언에는 이 대통령의 양자인 이인수 박사를 비롯해 송인상 당시 상공부 장관, 양성봉 농림부 장관, 오재경 청와대 공보실장, 이철승·안동준 민의원 등이 참여한다.

임주형기자 hermes@seoul.co.kr
2009-10-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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