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숙형高 68곳 추가 지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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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10-20 12:52
입력 2009-10-20 12:00
교육과학기술부는 19일 농산어촌이나 도농복합도시의 교육여건 개선을 위해 기숙형고교 68개교를 추가로 확정하고 2011학년도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기숙형 고교는 지난해 선정돼 내년도부터 운영되는 82곳을 포함해 모두 150개교로 늘어났다. 기숙형 고교는 농산어촌 등 낙후지역의 학생들이 통학 불편에서 벗어나 기숙사에서 생활하면서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학교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9-10-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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