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N “비에 대해 물어보세요”
수정 2009-10-06 12:00
입력 2009-10-06 12:00
이달말 ‘토크 아시아’ 출연… 전세계 팬들 질문 쏟아져
CNN은 비를 ‘백댄서에서 수백만장의 앨범을 판 가수 겸 배우로 성장한 아시아 대중문화의 초대형 스타’라고 소개했다. 또 비가 연예계에서 가장 열심히 일하는 사람으로 알려져 있으며 지난해에는 미 시사주간 타임이 온라인 투표로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도 포함됐다고 전했다.
또 비가 18세의 나이에 거칠기로 유명한 한국 연예계에 데뷔한 뒤 지금은 세계 전역의 콘서트에서 극성팬들을 마주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영화 ‘스피드 레이서’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고 소개했다.
현재 CNN 홈페이지에는 미국, 덴마크, 페루 등 다양한 국가의 팬들이 올린 질문이 올라와 있다. 영화 출연을 결정하는 요인, 동·서양 연예활동의 차이, 해외 콘서트 일정 등을 묻는 질문도 있다. 비는 지난 2005년 ‘토크 아시아’에 출연한 바 있다. 그동안 영화배우 장동건·전도연, 프로골퍼 양용은, 가수 보아 등이 ‘토크 아시아’에 출연했다.
전경하기자 lark3@seoul.co.kr
2009-10-06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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