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봉탈락 70대 실향민 자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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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30 12:00
입력 2009-09-30 12:00
지난 28일 70대 실향민 이모(75)씨가 국철 수원역에서 전동차에 몸을 던져 그 자리에서 숨졌다. 이씨는 이번 2차 이산가족 상봉 방문단에 포함되지 못한 것을 상심하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알려졌다.

오달란기자 dallan@seoul.co.kr

2009-09-3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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