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한전 직원 200여명 ‘사랑의 헌혈’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society/2009/09/29/2009092902902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9-09-29 12:32 입력 2009-09-29 12:00 한국전력(KEPCO)은 28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 한국전력은 이번 달을 ‘헌혈의 달’로 지정하고 전국 사업소 269개 봉사단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9-09-29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