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직원 200여명 ‘사랑의 헌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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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9-29 12:32
입력 2009-09-29 12:00
한국전력(KEPCO)은 28일 서울 삼성동 본사에서 직원 2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행사를 가졌다. 한국전력은 이번 달을 ‘헌혈의 달’로 지정하고 전국 사업소 269개 봉사단이 참여하는 대대적인 헌혈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2009-09-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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