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여성연예인 제보 접수
수정 2009-09-23 01:04
입력 2009-09-23 00:00
인권위는 탤런트 고 장자연씨 자살 사건을 계기로 지난 6월부터 여성 연예인들에 대한 인권상황 실태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상담 및 제보는 인권상담전화 1331번, 홈페이지(www.humanrights.go.kr), e메일(hoso@humanrights.go.kr), 편지(을지로1가 국가인권위원회), 팩스(02-2125-9812) 등을 통해 가능하다.
이재연기자 oscal@seoul.co.kr
2009-09-23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