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닉스·삼성광통신 임직원 세계인명사전에 이름 올려
수정 2009-09-17 00:54
입력 2009-09-17 00:00
삼성광통신도 연구소장 겸 공장장인 김진한(오른쪽·52) 상무가 마키스 2010년판에 등재된다고 밝혔다. 김 상무는 광통신 분야에서 국내외 연구논문과 국내외 특허 등록 및 출원을 보유하고 있다.
김효섭기자 newworld@seoul.co.kr
2009-09-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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