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공무원 자녀에 장학금 전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9-09-11 01:06
입력 2009-09-11 00:00
석성장학회를 운영하는 조용근 한국세무사회 회장은 12일 서울 서초동 세종원에서 국세공무원 자녀 100여명에게 장학금 1억 400만원을 전달한다. 경제 형편이 어렵거나 암 투병 등으로 고통받고 있는 국세청 직원 자녀 가운데 중·고등학생 45명, 대학생 25명 등이 대상이다. 1994년부터 해마다 장학금을 주고 있다.

2009-09-11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