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종자 6명 시신 모두 발견
수정 2009-09-10 00:48
입력 2009-09-10 00:00
정부, 사고 책임자 문책키로
정부는 이날 권태신 국무총리실장 주재로 차관회의를 열어 임진강 인명사고와 관련해 책임이 있는 것으로 드러난 연천군과 한국수자원공사 관계자 등을 엄중 문책하기로 했다. 경기 연천경찰서는 이날 수자원공사 직원과 연천군 담당자 등 5∼6명을 소환해 직무태만 여부를 조사했다.
윤상돈기자 yoonsang@seoul.co.kr
2009-09-10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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