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불안 고조] 대전청사 어린이집 환자발생 긴급 휴원
수정 2009-09-04 01:10
입력 2009-09-04 00:00
대전청사 공무원 등에 따르면 3일 자녀들을 등교시켰다 긴급히 휴원 통보를 받고 아이들을 데려와 다른 곳에 맡기느라 큰 혼란이 빚어졌다. 이날 소동은 신종플루 증세로 검사를 받았던 원생 1명이 2일 확진 판정을 받았기 때문이다.
확진 판정된 원생은 해외에 나간 적은 없으나 평소 건강에 문제가 있어 병원을 자주 다녔다는 점에서 감염 경로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박승기기자 skpark@seoul.co.kr
2009-09-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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