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신문 보도- 그후] 고급음식점 카드깡 실태 조사키로
수정 2009-09-03 00:44
입력 2009-09-03 00:00
<9월2일자 1·3면>
백용호 국세청장은 이날 오전 간부회의를 통해 “고급음식점의 카드깡 실태를 알아보라.”고 해당 부서에 지시했다. 이에 따라 국세청은 고급 음식점에 대한 현장 실태 조사와 특정 시간대에 집중적으로 카드 매출을 올리는 카드업체 등을 확인하기 위한 내부 검토작업에 들어갔다.
김승훈기자 hunnam@seoul.co.kr
2009-09-03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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