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판기 냉커피·율무차 절반서 식중독균
수정 2009-09-01 00:34
입력 2009-09-01 00:00
바실러스세레우스는 설사나 구토를 일으키는 유독 성분 ‘톡신’을 만들어 낼 수 있으며, 100만 마리 정도면 식중독을 일으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울시는 “냉커피의 얼음을 만드는 원수(原水)가 이미 오염돼 있을 경우 섭씨 95도 이상으로 데운 커피보다 세균 번식 속도가 훨씬 빠르다.”고 설명했다.
류지영기자 superryu@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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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9-0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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