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PC방서 한국교민 사망
수정 2009-08-27 00:56
입력 2009-08-27 00:00
한국대사관 관계자에 따르면 전씨는 전날 저녁 현지인이 운영하는 PC방에 들려 밤새도록 게임을 했다. 다음날 오후 전씨가 코에 피를 흘린 채 컴퓨터 앞에 쓰러져 있는 것을 종업원이 발견, 흔들어 깨웠으나 이미 의식을 잃은 상태였다. 신고를 받고 경찰이 도착했을 때는 숨진 상태였다.
하노이 연합뉴스
2009-08-2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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