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것이 세상을 바꾼다
수정 2009-08-24 00:30
입력 2009-08-24 00:00
‘나노코리아’ 26일 킨텍스서
행사에는 안병만 교과부 장관, 한나라당 서상기, 박영아 의원 등이 참석한다. 행사는 심포지엄과 전시회로 구분돼 진행된다. 심포지엄에선 2000년 노벨물리학상 수상자인 조레스 알페로프 상트페테르부르크 과학센터 부회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13명의 세계적 석학들이 나노기술 분야별 연구성과와 국제표준화 동향 등에 대해 강연한다.
이영준기자 apple@seoul.co.kr
2009-08-2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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