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차세대 핵심 환경기술 개발사업 전문위원으로 재직 중인 류재용(43) 박사가 세계 3대 주요 인명사전 중 하나인 ‘마키스 후즈 후 인 더 월드’ 2010년 판에 등재됐다고 20일 밝혔다. 류 박사는 폐기물 소각이나 열 공정에서 발생하는 발암물질 중 하나인 다이옥신의 생성 메커니즘을 규명하고 다이옥신 예측 모델 개발 등의 연구 업적을 인정받았다.
2009-08-2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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