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몸으로 날씨를 표현하는’ 윈도우폰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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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9-08-20 00:00
입력 2009-08-20 00:00
  날씨를 ‘온 몸으로 표현하는’ 일명 윈도우폰이 화제다.일기예보를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둔 이 컨셉트 폰은 한국인 디자이너 송승한 씨의 작품이다.

 디자인 전문 웹진인 얀코 디자인(http://www.yankodesign.com)에 따르면 투명한 재질로 돼 있는 이 휴대전화는 일기예보의 날씨를 기계 자체에서 표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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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를 들어 비가 오는 날에는 투명한 휴대전화의 몸체에 빗방울이 맺히고,눈이 오는 날에는 성에가 낀다.물론 맑은 날에는 투명한 상태 그대로 유지된다.

 기계 전체가 풀터치 스크린 방식이기 때문에 전화를 걸때는 번호를 직접 써야 한다.

 네티즌들은 “정말 신기하다.” “굉장하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하지만 “진짜로 시장에 나온 제품이 아니라 안타깝다.정말 사고 싶다.”며 아쉬워했다.

인터넷서울신문 최영훈기자 taiji@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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