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플루] 확산대비 유치장 위생 강화
수정 2009-08-19 01:10
입력 2009-08-19 00:00
경찰 관계자는 “신종플루가 유행한 뒤 이미 수차례에 걸쳐 유치장 위생관리 강화 지침을 내려 보냈지만, 사망자 발생을 계기로 더욱 철저한 검사를 지시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모든 유치인을 대상으로 귀 체온계 등을 이용해 매일 한 차례 이상 발열 여부를 검사하도록 했다.
박건형기자 kitsch@seoul.co.kr
2009-08-19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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